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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동훈·정호영 임명 가능성에 "검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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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취임 후 첫 시정연설. 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윤석열 대통령이 코로나19 손실보상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시정연설을 위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 도착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임명 여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집무실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호영 후보자 임명을 결정했나'라는 질문을 받고 "아직 임명하지 않은 장관 후보자가 몇명 있죠"라며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정치권에서는 한 후보자에 대해서는 이날 윤 대통령이 임명을 재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정 후보자에 대해서는 야당과 협치 차원에서 더 시간이 길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9일 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재송부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유민주 기자 you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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