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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12일 용산서 임시 국무회의···추경 편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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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첫 회의는 약속대로 세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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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12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임시 국무회의를 개최한다. 코로나19 관련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추가 경정 예산안(추경) 편성이 논의될 예정이다.

11일 대통령실은 "1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리는 국무회의는 추경안 편성을 위한 것"이라며 "국무총리와 다수 장관이 임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긴급하게 여는 국무회의"라고 밝혔다.

국무회의 안건 의결을 위해서는 장관급 이상 15명의 참석이 필수다. 현재 국회 인사 청문회를 마친 국무위원 13명 중 청문 경과 보고서가 채택된 장관 후보자는 7명으로, 국무회의 개의에 필요한 정족수가 부족한 상황이다.

대통령실은 이어 "윤 정부 내각이 완성되면 첫 정식 국무회의는 약속한 대로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3월 새 정부 첫 국무회의를 세종에서 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조현정 기자 j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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