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는 중국 Unimicron과 35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5억354만원이다. 이는 2021년 매출 대비 0.9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
뉴스웨이 주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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