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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28만1262명 확진···어제보다 2만1626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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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5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28만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와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28만1262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일 같은 시간대 집계치인 25만9636명보다 2만1626명 많은 수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하루 뒤인 6일에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이보다 더 많을 전망이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4만555명(50.0%), 비수도권에서 14만657명(50.0%)이 나왔다.

지역별로는 경기 7만4910명, 서울 5만2410명, 경남 1만7094명, 충남 1만5529명, 경북 1만4771명, 인천 1만3235명, 전남 1만2387명, 대구 1만1917명, 전북 1만499명, 충북 1만269명, 강원 9795명, 광주 9120명, 대전 9072명, 부산 7752명, 울산 6293명, 제주 4034명, 세종 2175명 등이다.

이지숙 기자 jisuk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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