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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주총

'2년 연속 적자' 남양유업···"빠른 시일 내 정상궤도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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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양유업 제공

이상우 남양유업 사외이사가 올해 새로운 도전을 통해 빠른 시일 내에 회사를 정상궤도에 올리겠다고 밝혔다.

31일 남양유업은 서울 강남구 1964빌딩에서 제5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 사외이사는 "지난 한해는 코로나 19와 회사 안팎의 다양한 이슈로 매출 부진과 영업적자가 발생하는 등 어느 때보다도 큰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

지난해 남양유업은 매출액 9561억원, 영업손실 77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0.75% 늘었지만, 영업손실 규모도 소폭 늘어나며 2년 연속 700억원대 적자를 냈다.

이 사외이사는 "회사가 더 많은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다시 한번 힘차게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양유업은 이날 ▲연결 재무제표 승인 건 ▲이사 보수한도 승인 건 ▲감사 보수한도 승인 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김민지 기자 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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