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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공개

방문규 수출입은행장, 70억2188만원···전년比 10억225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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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규 신임 수출입은행장 취임식.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방문규 수출입은행장이 작년보다 약 10억원 늘어난 70억원대 재산을 신고했다.

31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22년 고위공직자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방문규 행장이 신고한 재산은 총 70억2188만원이었다. 전년보다 10억2254만원 늘어난 수치다.

방 행장이 보유한 재산은 ▲건물 22억4989만원 ▲토지 5830만원 ▲예금 44억8922만원 등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방 행장은 본인·배우자 공동명의로 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 아파트(140.81㎡)를 보유해 20억4989만원을 신고했다. 또 배우자 명의 서울시 마포구 신공덕동 상가 건물(80.60㎡, 64.00㎡) 전세임차권으로 2억원을 신고했다.

아울러 방 행장은 배우자 명의 경기도 안성시 가사동 토지(175.30㎡)로 5830만원을 신고했다.

이밖에 방 행장이 신고한 예금은 본인 명의 10억5998만원, 배우자 33억6485만원, 장남 6438만원 등이다.

차재서 기자 sia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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