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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주총 안건 모두 통과···허경옥·유일호 신임 사외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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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기 삼성생명 정기 주주총회
이근창 사외이사 재선임안 통과
김선·반기봉 신임 사내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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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생명 제공

2022년 삼성생명 주주총회에 상정된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

삼성생명은 17일 오전 서울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제66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허경옥 성신여자대학교 소비자학과 교수와 유일호 전 기획재정부 장관 겸 경제부총리를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사외이사 2인은 감사위원으로도 선임됐다.

허경옥 신임 사외이사는 금융감독원 분쟁보정위원을 역임하고 현재 성신여대 소비자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삼성생명 사외이사 추천 위원회는 "구성원의 다양성이 점차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허경옥 후보자는 전문성은 물론 여성 리더로서 상징성을 두루 갖춘 우수한 자원"이라고 평했다.

유일호 신임 사외이사는 전 국회의원 겸 제6대 기획재정부 장관 출신 인사다. 현재는 현재 법무법인 클라스 고문으로 활동 중인 정계 인사로 금융 정책을 추진한 경험을 살린 자문이 가능한 후보로 평가됐다.

사외이사 후보로 재추천 됐던 이근창 영남대학교 무역학부 명예교수 임명안도 통과됐다. 이근창 사외이사는 보험리스크 분야 전문가로 금융감독원 생보사상장자문위원회장으로 활동한 인물로 지난 2019년 3월 삼성생명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된 바 있다.

또한 김선 경영지원실장 부사장과 반기봉 FC영업본부장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이수정 기자 c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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