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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이 '이것'까지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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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길을 목적지까지 안내해주는 내비게이션. 단순히 길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도로의 정체 상황까지 파악, 더 원활한 경로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내비게이션의 기본 기능에 더해 이제 경로상에 나타나는 교차로의 신호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서울시와 경찰청 등의 협업으로, 앞쪽의 신호등의 색깔, 신호 변경까지 남은 시간도 전달되는 것.

다음 신호가 뭔지, 바뀔 때까지 몇 초가 남았는지 알려주는 이 서비스. 티맵에서는 14일 개시 예정이며, 카카오내비는 3월 셋째 주 중으로 업데이트될 계획입니다.

다만 초기에 서비스되는 지역은 서울시의 일부 교차로에 국한되는데요.

서울시 주요 간선도로 중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설치된 구간의 교차로 625개소 211㎞ 구간의 정보가 우선 제공되지요. 올해 말까지는 2,312개 교차로로 확대되고, 2024년에는 서울시 전역의 정보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이번 서비스가 급출발·급정거 감소를 유도, 결과적으로 교통사고를 줄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 교통신호 외에도 다양한 추가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내비게이션 기능을 알아봤습니다. 앞으로는 교차로에서 가속페달 밟기 전에 신호등 시간부터 확인하세요.

이석희 기자 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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