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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현대차·LG·포스코 등 국내 대기업, 신입사원 채용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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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삼성·현대차·LG·포스코 등 국내 대기업들이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계열사들은 지난 11일 2022년 상반기 3급(대졸) 신입사원 채용 공고를 내고 서류를 접수 중이다.

삼성은 이달 21일까지 서류를 접수하고 5월 중 필기시험인 직무적성검사(GSAT)를 실시한다. GSAT는 코로나19 영향으로 2020년 상반기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

삼성은 지난해 8월 향후 3년간 4만명을 직접 채용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중 1만여명을 첨단 산업 위주로 고용한다는 계획이다.

LG그룹의 주요 계열사들도 현재 올해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LG전자는 사업본부별로 2022년 채용 연계형 인턴사원을 모집 중이다. H&A본부, HE본부, VS, BS 등 본부별 일정은 다소 다르지만 이달까지 지원을 받고 4월 온라인 인적성 검사와 면접을 거쳐 5월 중 현업에서 인턴십을 시작한다.

인턴십 기간은 4주 이상이며, 과제·프로젝트 등을 수행한 과정 및 결과에 대한 평가를 토대로 최종 입사 여부가 결정된다.

LG디스플레이, LG에너지솔루션, LG유플러스 등 다른 계열사들도 신입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에서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여러 사업 부문별로 신입 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포스코그룹 계열사인 포스코와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포스코터미날, 포스코케미칼 등도 2022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SK그룹에서는 SK하이닉스가 지난 2월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했다. SK그룹은 연간 6천여명 수준으로 계획했던 신규 채용 규모를 9천여명으로 확대해 3년간 2만7천여개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

이외에 현대오일뱅크와 한국도로공사 등도 현재 상반기 신입사원을 모집 중이다.

김정훈 기자 lennon@
임주희 기자 l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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