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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봉부터 5천···앞자리 급이 다른 공공기관 4곳,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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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구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얼마나 안정적인 곳인가'를 꼽는 이들이 많습니다. 공무원이나 각종 공기업이 십수 년 간 인기를 끌고 있는 것도 이런 이유일 터.

이 '안정성'에는 고용 보장은 물론 경제적 보상의 규모도 포함됩니다. 공공기관의 초임연봉에는 그래서 늘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는데요.

초봉을 많이 주는 공공기관, 과연 어디일까요?

HR테크 기업 인크루트가 '2022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에 참여한 공공기관의 신입 연봉을 취합, 분석했습니다.(이하 카드뉴스 이미지 참조)

우선 평균입니다. 대졸 신입 기준 평균 연봉은 3,824만 원. 지난해의 3,847만 원보다 소폭 하락(-0.6%p)했습니다.

이 중 초봉이 가장 높은 곳은 중소기업은행으로, 전일제 신입 연봉이 5,226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작년의 5,184만 원보다 약 0.8%p 오른 금액.

'초봉에 진심'인 공공기관들은 또 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연구재단, 한국산업은행,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이 높은 연봉을 과시하며 2~5위를 차지했지요.

이어 6위부터 10위는 국방과학연구소,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과학기술원의 순.

초봉 톱 10 공공기관을 살펴봤는데요. 구간별로는 △5천만 원 이상(2.72%) △4천만 원대(38.10%) △3천만 원대(53.74%) △2천만 원대(5.44%)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8개 사업 분야별로는 △금융 4,328만 원 △연구교육 4,269만 원 △에너지 4,032만 원이 평균 초봉 4천만 원 이상을 기록, 상위권 분야로 조사됐습니다.

이상 주요 공공기관의 신입 연봉에 관해 알아봤는데요.

공공기관은 물론 다른 꿈을 꾸는 이들의 노력 하나하나가, 올해는 결실로 잘 이어지기를 바라봅니다.

+ 올해 신입·경력 포함 채용 규모가 가장 큰 공공기관은 한국철도공사. 사무와 기술 직무에서 총 1,400명의 신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신입 812명과 경력 100명을 더한 912명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전일제 신입 801명을 뽑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성인 기자 s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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