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네이버포스트
  • 유튜브
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오후 6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만명 넘어···오미크론 대유행 본격화

  • font-plus
  • font-minus
  • print
  • 카카오 공유하기
  • twitter
  • facebook

이미지 확대thumbanil

사진=연합뉴스 제공

26일 오후 6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이미 1만명을 넘은 것으면서 사흘 연속 최다 기록을 경신하는 등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만164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종전 최다 수치인 전날의 7439명보다 2725명 증가했다. 1주일 전인 지난 19일 동시간대 집계치인 4499명과 비교하면 5665명, 2주 전인 지난 12일 2769명보다는 7395명이나 많은 수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7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훨씬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6천387명(62.8%), 비수도권에서 3천777명(37.2%) 발생했다.

시도별로는 경기 2923명, 서울 2691명, 인천 773명, 부산 720명, 대구 678명, 경북 485명, 광주 342명, 대전 300명, 충남 289명, 전북 231명, 강원 165명, 전남 154명, 경남 150명, 충북 112명, 제주 55명, 울산 53명, 세종 43명 등이다.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한재희 기자 han324@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