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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지투어 22일 개막···“전 경기 생중계로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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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골프존·네이버 스포츠·다음 스포츠·유튜브로 생중계
높은 마케팅 효과 얻을 수 있는 홍보 수단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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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의 스크린골프투어 ‘지투어’가 올 시즌부터 스크린골프존, 네이버 스포츠, 다음 스포츠, 유튜브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사진=골프존 제공

오는 22일 개막하는 골프존의 스크린골프투어 ‘지투어(GTOUR)’가 올 시즌부터 회차별 1, 2라운드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골프존은 기존 90분 녹화 중계 방식으로 하이라이트만 시청할 수 있었던 경기를 올해부터 스크린골프존 채널과 유튜브 골프존 채널을 비롯해 네이버 스포츠, 다음 스포츠 등 포탈사이트로 편성을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모바일 등 다양한 중계 채널로 대회 전 라운드 실시간 시청 및 댓글 참여가 가능해졌다.

지투어는 골프존이 제시한 골프투어의 새로운 모델로 매년 경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골프존에 따르면 2021년 라이브 스트리밍 접속자 수의 경우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신규 선수 유입 수도 증가했다.

지난해 기준 지투어 누적 상금액은 110억원을 넘어섰으며, 출전한 프로 선수만 현재까지 누적 총 2000여명에 달한다.

또한 시청사들에게는 필드 투어 시기 외에 하계와 동계시즌에도 프로 선수들의 경기를 시청할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높은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홍보 수단으로 활용되는 등 골프 산업 및 스크린골프투어 저변 확대를 위한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KPGA, KLPGA 정규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홍택, 박단유 프로 등 스크린과 필드를 병행하는 프로 선수들도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골프존 측은 “지투어는 스타 골퍼 탄생의 등용문이자 스크린골프투어와 프로골프투어 간 든든한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며 “선수들에게 대회 출전의 기회와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며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골프존 미디어사업부 상무 손장순 프로는 “올해는 보다 많은 시청자들이 편리하게 대회를 감상하실 수 있도록 TV, 모바일 등의 중계 채널을 확대 편성했다”며 “22일 열리는 지투어 개막전을 시작으로 앞으로 진행될 지투어 정규 대회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숙 기자 jisuk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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