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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서울시의원 “안전한 드라이브 스루 매장 이용, 시 행정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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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2)은 서울시의 ‘드라이브 스루’ 매장 안전시설 설치 의무화를 담은 안전계획 수립에 환영의 뜻을 밝히고 시민 안전에 있어 서울시의 적극행정을 요구했다고 16일 밝혔다.

드라이브 스루는 차량 안에서 주문, 계산, 수령이 한 번에 이루어지는 서비스로 현재 서울시 내 49개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이은주 의원은 드라이브 스루와 관련하여 전국 최초로 ‘서울특별시 승차구매점 교통안전 관리 조례’를 제정해 승차구매점(드라이브 스루)의 정의마련과 승차구매점 주변의 교통안전 및 안전한 보행환경에 대한 지원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이 의원은 “본 위원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는 두 차례 행정사무감사에 걸쳐 증인출석을 요구해 드라이브 스루 매장의 사고위험과 주변 교통정체 문제에 대해 지적하고 보행자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를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5월 서울시, 노원구, 스타벅스 관계자들에게 안전과 소통부분에 대한 예견된 문제점에 대해 강도 높은 대책마련을 촉구했고 이번 안전계획은 이를 위한 첫 단추가 될 것”이라면서 “이번 안전계획 수립과 시행을 통해 기존 매장 뿐 아니라 앞으로 확대될 드라이브 스루 매장에 보행자 안전이 우선 확보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의원은 “계속되는 코로나19 상황과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비대면 서비스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서울시와 자치구 그리고 민관 모두가 드라이브 스루 매장의 이용안전과 소통개선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드라이브 스루가 차량이용자와 보행자 모두에게 자리 잡고 이를 서울시의 적극 행정을 통해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 주성남 기자 jsn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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