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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서울 2217명 확진···전일 대비 211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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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제공

10일 오후 9시까지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21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일 대비 211명 적은 수치다.

연합뉴스와 서울시에 따르면 9일 오후 9시까지 확진자 수는 2428명,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2800명이었다.

서울의 확진자 수는 연일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지난 11월 16일 1436명, 23일 1734명, 24일 1760명, 26일 1888명, 30일 2222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다시 썼다.

10일 전체 확진자 수 최종 집계치는 11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이지숙 기자 jisuk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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