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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 6명 추가···25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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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시는 7일 0시 기준 지역 내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6명이 추가돼 총 25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36명의 69.4%에 이른다.

인천지역 확진자는 최근 오미크론 감염 사례가 확인된 미추홀구 모 교회와 관련한 감염 연결고리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나이지리아를 방문했다가 지난달 24일 귀국한 이 교회 40대 목사 부부는 다음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지난 1일 국내 첫 변이 오미크론 감염자로 판명됐다.

한편 인천에서 지난 6일 하루 동안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오미크론 감염 의심자를 포함해 총 251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구 50명, 남동구 41명, 미추홀구 40명, 부평구 34명, 계양구 28명, 연수구 23명, 동구 15명, 중구 11명, 강화군 7명, 옹진군 2명이다.

전국 주성남 기자 jsn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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