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네이버포스트 유튜브
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대보건설, 광주 두암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권 확보

  • font-plus
  • font-minus
  • print
  • 카카오 공유하기
  • twitter
  • facebook

thumbanil

대보건설 하우스디 BI. 사진=대보건설 제공

대보그룹(회장 최등규)의 건설계열사인 대보건설은 최근 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 849-21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두암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 2층~지상 13층 2개 동, 공동주택 △전용 34㎡ 22가구 △ 59㎡ 124가구 등 총 1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개발하는 것으로 공사기간은 약 24개월이다.

사업지는 반경 1km이내 문화초, 두암초, 풍향초, 동신고, 동신여고, 광주교대 등이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며 광주 지하철 2호선(2023년 개통예정) 등 교통환경이 우수한 입지조건이다.

한편, 공공공사를 중심으로 1군(등급) 건설사로 꾸준히 성장해 온 대보건설은 2014년 아파트 브랜드 하우스디를 론칭한 바 있으며 올들어 조직과 인력을 확충하고 도시정비사업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로써 대보건설은 지난 3월 부천 춘의동 가로주택정비사업, 9월 제주도 인제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에 이어 올해 3번째로 정비사업를 수주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민간과 공공아파트 4만7000여 가구 시공실적을 바탕으로 광주광역시 북구 최고의 명품아파트로 완성할 것”이라며 “향후에도 수도권 및 전국 각지에 지속적인 수주를 통해 하우스디 브랜드 위상을 제고하고 대보건설 주거상품의 우수성을 알려 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서승범 기자 seo6100@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