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맵모빌리티는 서영우 전 퍼플엠 대표가 지난 16일부로 사외이사직을 사임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카풀 서비스 스타트업 ‘풀러스’의 전 대표인 서 씨는 기아의 모빌리티 전문기업 퍼플엠의 대표를 역임하는 등 ‘모빌리티 전문가’로 꼽힌다.
티맵모빌리티는 앞서 기타 비상무이사도 변경하며 이사진에 변화를 줬다. 기존 유영상 SK텔레콤 MNO사업대표와 하형일 SK텔레콤 코퍼레이트2센터장이 9월 14일부로 물러나고, 윤풍영·송재승 씨가 이사진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윤 씨는 SK스퀘어의 CIO1 시니어 MD 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송 씨는 SK스퀘어의 CIO1 MD다.
뉴스웨이 박경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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