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자회사인 (주)필우산업개발에 대해 580억 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의 12.57%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무보증 기간은 대출실행일로부터 2024년 8월 30일까지다.
뉴스웨이 주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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