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네이버포스트
  • 유튜브
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다자대결 윤석열 35% 이재명 32%···오차범위내 접전”

  • font-plus
  • font-minus
  • print
  • 카카오 공유하기
  • twitter
  • facebook

이미지 확대thumbanil

이재명(왼쪽)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사진/ 연합뉴스 제공

다자대결에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2~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4명을 대상으로 무선 전화 면접 방식으로 실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윤 후보는 35%, 이 후보는 32%의 지지율을 각각 얻었다.

11월 셋째 주 대비 윤 후보는 1%포인트, 이 후보는 3%포인트 각각 내렸다. 이에 따라 두 후보 간 격차는 오차범위(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내인 3% 포인트를 기록했다.

지난 18일 발표된 직전 조사에서 두 후보의 격차는 1%포인트로, 2주 연속 오차범위 내 접전을 이어 갔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5%,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3%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내년 대선 당선 전망에서는 윤 후보가 40%, 이 후보가 38%를 각각 기록했다.

차기 대선에 대한 인식 조사에서는 '정권 심판론'이 48%, '국정 안정론'이 39%로 각각 조사됐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선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라는 긍정적 평가는 42%,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라는 부정적 평가는 52%를 각각 기록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