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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證 “사상 최대실적 쓴 디지털대성, 내년도 맑음”···목표가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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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은 18일 디지털대성의 목표주가를 1만35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향후 초중등부문의 독서 플랫폼 확대, 이감의 상장, 베트남 국제학교 진출 등 ‘종합 교육 플랫폼’의 위상을 높게 평가했다.

이날 최종경 흥국증권 연구원은 “디지털대성은 올해 3분기 매출액 556억원, 영업이익 148억원을 기록했다”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1.0%씩 증가한 수치로, 사상 최대 분기 실적임은 물론이고, 전년 연간 영업이익 142억원을 상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성올패스의 꾸준한 실적 성장과 올해 2월 인수합병을 완료한 한우리열린교육과 강남대성기숙학원의 실적 기여가 본격화되며 종합 교육 플랫폼의 효과가 의미있게 시현된 결과”라며 “고등부문 온라인(대성마이맥) 사업부의 실적호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고등부 이감의 성장과 초/중등부문(한우리 등)의 회복세가 모두 확인된 실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내년 실적전망 상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한다”며 “2023 대성올패스는 지속적인 콘텐츠 강화로 추가적인 상품 단가 인상 가능성도 남아 있으며, 콘텐츠 강화에 따른 단가 인상이 고1~2 재학생의 선가입 확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완성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경보 기자 p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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