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티알오토모티브는 자회사 중국 청도동아타이어 지분 378억원 어치를 매각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의 5.77%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효율적인 사업구조 확보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처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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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허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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