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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ESG경영으로 ‘지속가능 공공서비스 플랫폼’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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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캠코 제공

캠코가 캠코양재타워에서 ‘2021년도 제1차 ESG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선 9월 수립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캠코형(型) ESG경영전략’을 분야별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심의·확정했다.

특히 ▲저탄소·친환경 공공자산 확대 ▲사회책임경영 강화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 실현 등 3대 추진방향에 대해 13개 세부 추진과제를 설정했다.

이에 따라 캠코는 제로에너지 빌딩 개발과 그린리모델링 등 친환경 공공건축에 7427억원을 투자한다. ‘2050 탄소제로 전략’에 발맞춰 2040 RE100, 2030 EV100 실현을 위한 노력도 확대할 계획이다.

또 사회적 가치 실천과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한편, 2025년까지 캠코형 뉴딜을 통해 일자리 4000여 개를 창출하기로 했다.

이밖에 부패유발요인 점검과 신고훈련 등을 통해 부패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혁신위원회’, ‘청년혁신단’ 등 국민참여 협의체도 운영할 예정이다.

신흥식 캠코 사장 직무대행은 “ESG경영은 우리사회가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는 데 지속가능하고 효과적인 대응전략”이라며 “캠코가 ESG경영 실천과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차재서 기자 sia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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