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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12일 오후 APEC 정상회의 참석···코로나·경제회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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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와 미래세대의 번영을 위한 코로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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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회 2022년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12일 오후 8시 화상으로 개최되는 제28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9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히며 “이번 회의는 ‘우리 모두와 미래세대의 번영을 위한 코로나 회복’을 주제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의에서 보건 위기 극복과 경제회복 가속화, 기후환경 협력, 지속가능 성장 방안 등을 논의 할 예정이다.

박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경제회복에 속도를 내기 위한 방안으로 글로벌 공급망의 유지, 디지털 전환 문제 등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아울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백신 공여, 보건분야 무상 원조 등에 대한 한국의 기여를 설명하고 한국 정부의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위한 경제회복 지원, 한국판 뉴딜 정책, 사회 안전망 강화 노력 등도 선도정책 사례로 소개할 계획이다.

한편, 문 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 참석 전날 11일, 에너지 세션에 기조연설자로도 나선다.

연설을 통해 문 대통령은 친환경 저탄소 사회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할 예정이다.

유민주 기자 you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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