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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버리, 바이오재팬·바이오유럽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라이센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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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제약사 30여곳과 치료제 공동개발· 라이센싱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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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형개발을 통해 다양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셀리버리 내재면역제어 면역조절치료제 iCP-NI/사진=셀리버리

코스닥 상장사 셀리버리는 하반기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인 바이오재팬(BIO-Japan) 및 바이오유럽(BIO-EU)에서 글로벌 제약사 30여곳과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지역판권 라이센싱 사업화 논의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셀리버리는 이번 행사에서 ▲TSDT 플랫폼 기반 퇴행성뇌질환 치료제 iCP-Parkin 라이센싱 (L/O) ▲올리고핵산(ASO) 치료제 공동개발 ▲아데노바이러스 (AAV) 기반 유전자치료법에 TSDT 플랫폼기술 융합 ▲면역조절치료제 iCP-NI의 감염병 치료제 공동개발 등 크게 4가지 사업화 논의를 진행했다.

셀리버리 관계자는 “글로벌 제약사 4곳은 5.7%에 달하는 혈뇌장벽 투과율 분석결과에 대해, 공신력이 있는 놀라운 결과라는 반응을 보였다”며 “파킨슨병 시장에서 iCP-Parkin의 라이센싱 진행속도가 보다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 회사는 TSDT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유전자치료제 개발사업에 대해서도 미국과 유럽 등 세계 10~20위권 글로벌 제약사들과 사업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논의를 나눈 글로벌 10위권 제약사 관계자는 “이것이 우리가 원하던 바로 그 결과(This is exactly what we were looking for)”라는 답을 보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그밖에 셀리버리는 일본 소재 제약사 한 곳과 면역치료제 iCP-NI에 대한 최초의 공식적인 라이센싱 논의를 나눴다. 셀리버리 신사업개발 본부장은 “곧 시장에서 신제품을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허지은 기자 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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