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토지 및 건물 일체를 1250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거래 상대방은 교정공제회이며, 양수금액은 자산 총액 대비 90.8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양수 계약체결일은 이날이고, 양수 기준일은 오는 2022년 1월28일이다.
양수 목적은 개발 및 영업, 마케팅 업무시설 확대다.
뉴스웨이 이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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