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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KS,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솔루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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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ATM/DTM & QR Pay 솔루션 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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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윈KS 제공

다윈KS는 이달 6~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한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 블록체인 서울’ 박람회에서 블록체인과 핀테크 기술을 융합해 개발·상용화한 디지털ATM/DTM과 QR Pay 솔루션을 공개했다. 해당 솔루션을 통해 외화 환전, 해외송금, 전자화폐 충전 등을 지원할 수 있다.

다윈KS는 이에 더해 KYC(본인인증)를 적용한 ATM을 선보였다. 기존 비트코인 ATM의 문제점을 보완해 미국 FATF(자금세탁방지기구) 권고사항을 준수한 KYC 및 AML 기술을 접목한 ATM을 공개한 것이다.

다윈KS는 블록체인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지난해 11월 애큐온저축은행(대표 이호근)과 업무협약을 맺고 블록체인 기반 비대면 외환 금융서비스를 국내 금융권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또 내국인 신분증과 여권 위변조 판별 기술, AI 안면인식 등을 더해 KYC 기술을 개선했다.

또 최근 부산광역시소상공인연합회(KFMF)와 비대면 블록체인 핀테크 플랫폼 기반 디지털 ATM/DTM & QR페이 포스 솔루션 공급 MOU를 맺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다윈은 추후 부산광역시 소재 소상공인 전 매장에 디지털머니 QR페이 솔루션을 무상 공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다윈은 “지난 16년 동안 본인확인 판별 기술을 고도화 해왔다”며 “내국인 신분증과 전세계 여권의 위변조 판별 및 판독 기술을 보유, 현재 650여곳에서 사용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3년 전부터는 블록체인 핀테크 시장 진출을 목표로 관련 개발을 시작했다”며 “더불어 외국통화 인식을 위한 지폐 위변조 판별 기술을 추가, 비대면 외환금융 솔루션에 접목했다”고 덧붙였다.

주동일 기자 j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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