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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캠프, ‘대장동 보도’ 조선일보 기자·경북대 교수 명예훼손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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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선 예비후보와 중소기업인 대화.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19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대·중소기업 양극화 실태와 중소기업 현안 과제를 주제로 열린 ‘이재명 후보와 중소기업인 대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이재명 후보 캠프는 24일 '대장동 의혹'을 제기한 교수와 관련 내용을 보도한 기자를 검찰에 고발했다.

이재명 캠프는 경북대 이모 교수와 조선일보 박모 기자를 공직선거법 위반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캠프는 "조선일보는 이 교수가 '대장동에서 이익을 환수해 시민에게 돌려줬다고 하는데 이는 이익이 아니라 사업 주체가 부담해야 하는 비용에 속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교수는 대장동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전혀 알 수 없음에도 사실확인이 완료된 것처럼 단정적 표현을 써 일반인이 자신의 발언이 사실인 것처럼 믿게 했다"며 "기자도 이런 사실을 알고 있었다. 허위사실을 공표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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