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은 화성시청역 지역주택조합에 286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5.3%에 해당한다.
채무보증 기간은 2021년 9월 28일부터 2022년 11월 30일까지며 채권자는 오케이저축은행, 우리종합금융, 우리금융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이다.
뉴스웨이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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