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은 신한은행에 자사주 62만120주(1.97%) 전량을 장외거래를 통해 매각한다고 17일 공시했다. 매각금액은 전날 종가 기준 10% 할증된 주당 11만6600원으로 총 723억원 규모다.
처분 목적에 대해 회사 측은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라고 설명했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고병훈 기자
kbh6416@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