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은 벨라스트(필러주사) 중국 판매공급계약을 해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157억7253만원이며, 이는 매출액 대비 4.45%다.
회사측은 해지사유로 “중국 Haihuang Biological Technology Co., Ltd.사의 제품 출시까지의 소요시간 지연 및 현지 시장상황의 불확실성으로 최종 사업진행을 포기했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김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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