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신석재는 효성글로벌통일재단 송산지점과 천원궁 외벽 부조작품 제작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52억8000만원으로 이는 작년 매출액 대비 8.98%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2년 12월 30일 까지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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