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윈은 신규 합작회사 에이치에스티(가칭)에 120억원을 출자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2.39%이며 주식 취득 후 소유 지분비율은 100%다.
에이치에스티는 열화상 제품용 IR센서 및 자동차 부품용 센서 개발, 생산 및 판매업을 주요사업으로 한다.
회사 측은 “발행회사는 신설법인으로 회사명은 가칭이며 대표이사는 추후 확정할 예정”이라며 “발행회사 설립 후 유상증자를 통해 당사는 10월 중 57억원을 추가 출자예정이며 한화시스템은 11월 중 183억원을 추가 출자 예정에 있다”고 말했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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