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BNK경남은행, 제76주년 광복절 맞아 ‘유예은 개인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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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제76주년 광복절 맞아 ‘유예은 개인전’ 개최

등록 2021.08.02 18:40

차재서

  기자

일제 강점기와 광복 등 시대 배경 담은 작품 소개

사진=BNK경남은행 제공사진=BNK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이 제76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BNK경남은행갤러리를 역사와 스토리가 담긴 작품으로 꾸몄다.

2일 경남은행은 오는 20일까지 BNK경남은행갤러리 두 번째 대관전시 ‘유예은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선 일제 강점기와 광복 등 1930년부터 1965년대까지의 시대 배경에 스토리를 넣어 그려낸 서양화 작품 35점이 소개된다.

소비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남은행 본점을 찾으면 이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단,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안전한 관람을 위해 모든 관람객은 손 소독, 마스크 착용, 간격 유지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유예은 작가는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역사를 되새기고 어려웠던 시절을 기억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개인전을 마련했다”면서 “BNK경남은행갤러리를 찾아 작품을 감상하고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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