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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4만 달러 돌파···불장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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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마캣캡 기준 4만 달러 돌파 후 숨고르기
아마존, 비트코인 결제 수단 도입설은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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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업비트 실시간 캡쳐

비트코인 가격이 일순간 4만달러 선을 돌파하면서 그간 침체됐던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살아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테슬라에 이어 아마존이 비트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도입한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지속 상승 흐름 추세다.

28일 가상자산 가격 정보 서비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4만달러를 돌파해 최고 4만227달러를 기록했다. 11시 50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대비 8.54% 상승한 3만9844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지난 25일 아마존이 비트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도입한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아마존은 이달 22일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전문가를 모집한다는 구직 공고를 올렸다.

이와 관련 26일(현지시간) 아마존은 “가상자산을 둘러싼 우리의 구체적인 계획에 대한 추측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후 비트코인은 약 8% 이상 하락하기도 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도 비트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재도입 할 수 있다는 발표와 스페이스X가 비트코인을 보유중이라고 밝힌 점도 비트코인 가격 상승 흐름에 힘을 실었다.

한편,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1위 업비트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전일 대비 1.46% 상승한 4600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김수민 기자 k8sil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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