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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통화정책 경시대회 지역예선서 6개팀 결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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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각 지역예선에서 '2021 통화정책 경시대회' 예선대회를 열어 결선에 진출할 6개 팀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은은 대학생들에게 통화정책 결정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기 위해 2003년부터 통화정책 경시대회를 개최해왔으며, 올해는 지난 21~22일 본부·지역본부 주관으로 대회를 열었다. 올해 대회에 전국 37개 대학, 총 66개 팀이 참가를 신청했으며 이 중 예심을 통과한 45개 팀이 각 지역예선대회에 참가했다.

참가팀들은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향후 전망, 주요 고려사항 등에 대한 견해를 발표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통화정책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심사위원들은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통화정책 체계에 대한 이해도, 경제동향 분석·전망, 경제상황 판단의 적정성, 통화정책 결정의 합리성, 표현력·전달력 등을 평가해 입상 팀을 결정했다.

최우수상은 ▲딱쟁이 팀(연세대·서울A) ▲지금리대로 팀(이화여대·서울B) ▲가계신용 멈춰! 팀(인하대, 경기·인천·강원) ▲인플라레(inflare) 팀(전북대, 광주·전라·제주) ▲지금은 통화중 팀(한동대, 대구·부산·울산·경상) ▲캔윈(can win) 팀(한밭대, 대전·충청·세종)이 각각 차지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6개 팀은 다음달 13일 열리는 전국결선대회 참가하게된다.

이수정 기자 c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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