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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북본부, 전주만성 근린생활시설용지(4필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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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만성지구 일반매각 가능한 마지막 잔여필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승철)는 전주만성지구 내 근린생활시설용지 4필지, 점포겸용단독주택용지 1필지를 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필지는 전주만성지구내 일반매각 가능한 마지막 잔여 필지들이며, 근린생활시설용지 필지별 면적은 574㎡∼655㎡이고 입찰예정가격은 3.3㎡당 770∼860만원대이다.

또한 점포겸용단독주택용지 1필지 면적은 279㎡ 입찰예정가격은 3.3㎡당 363만원이다.

전주만성지구는 혁신도시의 인프라와 법조타운의 가치를 함께 누리는 전주의 새로운 신도시로 1,434천㎡ 부지에 총 5,789세대의 주택이 건설되는 곳으로 2016년 말 사업 준공되었다.

전주지방법원과 전주지방검찰청이 2019년말 전주만성지구로 이주하여 본격적인 업무개시 이후 주변 법조타운 등 상가 입주, 아파트입주완료, 단독주택 등의 입주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오는 7.12일∼13일 LH청약센터에서 인터넷 신청할 수 있으며, 입찰하고자 하는 금액의 5% 이상을 청약보증금으로 납부하고, 대금은 2년 유이자 분할납부조건이다.

호남 강기운 기자 kangki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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