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은 채무자 내당3지구 지역주택조합에 대해 389억4010만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대구축산농협지산동지점과 다인농협이며 이는 자기자본 대비 8.66% 규모다.
뉴스웨이 김소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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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서희건설, 389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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