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코닉스는 계열사인 중국 위해세고광전자유한공사에 대한 약 88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KDB산업은행 청도지점이며,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7.04%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무보증 기간은 오는 8일부터 2022년 6월8일까지다.
뉴스웨이 이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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