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은 최대주주인 홍원식,이운경,홍승의가 보유주식 전부를 양수인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한앤코19호유한회사는 남양유업 보통주 37만8938주를 3107억2916만원에 양도받게 되며, 대금지급일에 최대주주가 변경된다.
대금 지급시기는 선행조건이 완료된 후 13영업일이 되는 날 또는 당사자들이 합의하는 날이다. 당사자들의 합의가 없는 경우 올해 8월 31일 안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뉴스웨이 박경보 기자
pkb@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