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렉스는 면역항암제 ‘EU101’의 임상 1/2상 시험계획7일 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번 임상 1/2상은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안전성, 유호성 및 약동학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된다. 임상시험기관은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아산병원이다.
뉴스웨이 이한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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