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진 NHN 대표는 13일 열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웹보드의 경우 계절적 효과로 인해 1분기 매출이 높았으며, 반대로 여름의 경우 하락하는 경향이 있다”면서도 “다만 PC 모바일 계정 연동, 유튜브 등 미디어를 활용한 이용자 확대를 지속 추진하고 있어 전년 대비 높은 성과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 게임의 경우 출시한 지 오래된 게임들이 견조한 상태의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며 “하반기 오픈할 신작 타이틀의 성공 여부가 비웹보드 게임의 매출 상승의 키포인트”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김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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