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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삼성바이오로직스, 해명 공시에도 52주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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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가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CMO)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13일 오전 10시 27분 현재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거래일보다 4.32%(3만7000원) 오른 89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이날 장중 90만5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납품회사인 코스닥 상장사 일신바이오(22.14%)와 서린바이오(29.70%)도 일제히 급등했다.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 기대감으로 주가가 급등했다. 이날 동아일보는 오는 21일(현지시간)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에서 삼성과 SK 최고경영자(CEO)들이 미국을 방문해 미국 백신 제약사인 모더나와 노바백스 등을 만나 위탁생산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이호승 청와대 정책실장 역시 전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한미 정상회담의 주된 논의 의제 중 하나는 한미 간 백신 파트너십”이라며 “회담에서 이 구상을 더 구체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허지은 기자 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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