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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90’ 사전 계약 돌입···84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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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 적용 신형 I6 인제니움 디젤 엔진 탑재
최신 D7x 모노코크 아키텍처 바디, 짧은 휠베이스와 극단적인 오버행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PIVI Pro 및 SKT T맵 순정 내비게이션 내장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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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디펜더 90 모델은 당당한 스텐스와 각진 실루엣, 근육질의 펜더 라인, 짧은 오버행 등 디펜더 특유의 강렬한 존재감을 여지없이 드러낸다. 사진=랜드로버 제공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올 뉴 디펜더 90’ 모델의 사전 계약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올 뉴 디펜더 90 모델은 총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 판매 가격은 개소세 반영하여 ▲D250 S 8420만원 ▲D250 SE 9290만원이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배기가스 저감을 실현한 신형 인라인 6기통 인제니움 디젤 엔진을 탑재했으며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한 신 가격 정책을 올 뉴 디펜더 90에도 적용해 출시한다.

올 뉴 디펜더 90 모델은 당당한 스텐스와 각진 실루엣, 근육질의 펜더 라인, 짧은 오버행 등 디펜더 특유의 강렬한 존재감을 여지없이 드러낸다. 

한눈에 디펜더임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해주는 전후방 짧은 오버행과 독특한 실루엣은 탁월한 접근성 및 이탈각을 구현하며 어떠한 험로에서도 탁월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의 인테리어는 다양한 액세서리와의 결합성, 내구성, 견고한 마감 재질, 특별한 디자인 등을 핵심 가치로 두고 완성되어 뛰어난 실용성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인테리어에서 가장 대표적인 특징은 앞 좌석 센터페시아를 가로지르는 ‘마그네슘 합금 크로스카 빔’을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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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디펜더는 지난 70여 년 간 랜드로버의 상징이자 시대의 아이콘이었던 오리지널 디펜더의 헤리티지를 이어받아 완벽한 21세기형 오프로더로 부활했다. 사진=랜드로버 제공

랜드로버만의 독창적인 ‘노출 구조형’ 인테리어 디자인은 스티어링 휠과 도어에도 통일감 있게 적용되어 있으며 올 뉴 디펜더의 강력한 내구성을 인테리어에서도 직∙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올 뉴 디펜더 90에는 최신 인제니움 3.0리터 I6(Straight 6) 디젤 엔진을 탑재해 D250은 최고 출력 249마력, 최대 토크 58.1㎏·m을 출력하며, 0-100km 가속시간은 8.0초로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신형 인제니움 디젤 엔진에는 최신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엔진의 효율성을 높여 CO2 배출량은 저감하는 동시에 강력한 성능을 실현했다.

올 뉴 디펜더는 랜드로버가 새롭게 설계한 최신 D7x 모노코크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이 플랫폼은 랜드로버 역사상 가장 강고한 알루미늄 보디로 이전의 보디 온 프레임에 비해 두 배 이상 높은 비틀림 강성을 자랑한다. 

이 견고한 섀시 덕에 최대 3,500㎏의 중량을 견인 능력을 갖춰 무거운 짐이나 카라반과 같은 이동식 트레일러를 견인하거나 운반할 수 있다.

랜드로버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PIVI Pro를 탑재하여 최신 스마트폰과 비슷한 속도로 기민하고 직관적으로 작동한다. 

또 SK텔레콤의 순정 T맵 내비게이션을 내장해 별도의 스마트폰 연결 없이 최신 내비게이션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로빈 콜건 대표는 “아이코닉한 디자인, 견고한 엔지니어링, 혁신적인 첨단 기술이 완벽하게 결합된 올 뉴 디펜더 90 모델을 공식 출시할 예정”이라며 “랜드로버 역사상 가장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을 자랑하는 올 뉴 디펜더 90을 통해 기대 이상의 실용성과 삶의 영역이 확장되는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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