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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승주 한화생명 사장, 올해 첫 자사주 매수···책임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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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승주 한화생명 사장<사진>이 올 들어 처음으로 자사주를 매입하며 책임경영 강화에 나섰다.

한화생명은 여 사장이 보통주 3만주를 1주당 3245원씩 총 9735만원에 장내 매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여 사장이 자사주를 매입한 것은 지난해 3월 3만주를 매수한 이후 1년여만이며, 올해 들어서는 처음이다.

이번 매수에 따라 여 사장이 보유한 한화생명 주식은 15만8650주(0.0184%)로 늘었다.

여 사장의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에 대한 의지를 표명함으로써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여 사장을 비롯한 한화생명 임원들은 올해 약 15만주의 자사주를 매입해 책임경영에 동참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화생명의 종가 기준 주가는 지난해 1월 4일 2340원에서 4월 21일 3250원으로 상승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최고경영자(CEO)와 임원들의 자사주 매입은 향후 책임경영과 주가 부양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급격한 경기 침체와 금리 인하 등으로 주가가 과도하게 저평가된 부분이 있었다”며 “채권 금리와 시장 환경 변화로 주가가 제자리를 찾아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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