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스오토텍은 계열회사 명신에 대해 60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 자본의 25.30%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번 건은 명신이 남천천 신용협동조합등으로 부터 500억원에 대한 신규 차입에 대한 건으로, 엠에스오토텍의 600억원 신규 보증 건이다. 동 차입금은 기존 차입금을 상환할 계획이다.
뉴스웨이 김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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