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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클라인 벤츠 의장 “어린이 안전 교통문화 앞장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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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플레이더세이프티 그림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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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토마스 클라인 의장은 지난 9일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에 대해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과 함께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폭넓게 펼쳐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장 토마스 클라인)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교통안전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의 어린이 맞춤형 교통안전 캠페인이다.

지난 2018년부터는 서울특별시와 업무협약을 맺어 함께 진행해오고 있다.

‘나와 친구, 나와 가족이 함께 잘 지켜야 하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그려보아요’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그림 공모전은 어린이 스스로 교통안전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안전한 교통문화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국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는 4월 9일부터 5월 2일까지 ‘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키즈’ 공식 홈페이지에 그림을 촬영 또는 스캔해 접수하면 된다.

전문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서울특별시장상(20명),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상(20명), 장려상(60명) 수상자를 선정하며 수상작들은 오는 5월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자들에게는 부상으로 아이패드 미니, 문화상품권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측은 이번 캠페인 참여를 확산하고 교통안전 학습 효과를 더하기 위해 친구와 함께 동반 접수하는 참가자 대상 선착순 100명(50팀)에게 플레이더세이프티 어린이 교통안전 홈보드게임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윤경현 기자 squash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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