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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재 롯데손보 대표 “디지털·글로벌 경쟁력 높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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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재 롯데손해보험 신임 대표이사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취임식에 참석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롯데손해보험

이명재 롯데손해보험 신임 대표이사는 1일 “고객을 진정으로 만족시키며 경쟁력 있는 보험서비스를 디지털한 방법으로 글로벌하게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날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취임식에서 “이러한 과정을 통해 각자가 진정한 보험전무낙로 성장하고, 모두와 회사가 함께 가치를 높이게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3대 핵심 경영방침으로 ▲경쟁력 있는 보험서비스 ▲디지털 ▲글로벌을 제시했다.

그는 “고객을 중심으로 임직원과 보험설계사가 업무에 몰입해 가치를 인정받는 회사, 전문성을 키워 개개인이 전문가로 성장하는 회사, 일과 함께 환경·사회적으로 모범이 되는 회사로 거듭나자”고 당부했다.

이어 “우리의 행동 하나하나가 환경과 자연을 생각하고 있는지, 윤리·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지, 준법과 지배구조 면에서 모범이 디고 있는지를 항상 생각해야 한다”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롯데손보는 지난달 31일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해 이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 대표는 알리안츠생명(현 ABL생명) 부사장, 알리안츠그룹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 헤드 등을 거쳐 2013년 2월부터 2016년 1월까지 알리안츠생명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알리안츠생명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 이후에는 미국 변호사 자격을 활용해 법무법인 율촌에서 파트너 변호사로 재직했다.

장기영 기자 j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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