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네이버포스트
  • 유튜브
인간과 공간을 위한 빛의 가장 아름다운 진화 옳은미래 lg의 옳은 미래가 더 궁금하다면 lgfyture.com

[특징주]국전약품, 치매신약 기술이전 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

  • font-plus
  • font-minus
  • print
  • 카카오 공유하기
  • twitter
  • facebook

thumbanil
국전약품이 치매신약 기술이전 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다.

30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국전약품은 전일보다 11.41%(890원) 오른 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전약품은 이날 신약개발 바이오기업 샤페론과 염증복합체 억제제 기술이전(L/I)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코스닥 상장한 국전약품은 신약 개발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아이엠디팜으로부터 기술이전(L/I)을 체결한 나파모스타트 기반 코로나 19 치료제 서방형 제형에 이어, 이번 샤페론과 계약 체결로 세계 최초 GPCR(G protein–coupled receptor) 수용체를 타깃으로 하는 경구용 치매치료제 기술 연구개발권을 확보하게 됐다.

국전약품의 신약 합성 연구개발 기술, GMP 및 허가 관리역량과 샤페론의 면역전문 신약개발 기술의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양사는 기술이전 계약과 투자를 병행해 전략적 협업 관계를 구축했다.

국전약품 홍종호 대표이사는 “국전약품은 샤페론과 치매치료제 기술 도입 외에도 유상증자 3자 배정 지분 투자를 통해 전략적 파트너로서 함께 한다”라며, “국전약품은 세계 시장의 경쟁력을 갖춘 인플라마좀 바이오기업 샤페론과 협업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 아토피 피부염, 치매 질환 등 난치성 질환으로부터 인류를 위한 치료제를 개발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허지은 기자 hur@

관련태그

#국전약품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