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식품은 천안공장 내 제품창고 화재로 인해 껌,초콜릿 제품 일부 생산이 중단됐다고 26일 공시했다.
해태제과식품 측은 “비축물량을 활용한 제품공급과 조속한 복구로 생산중단에 대한 영향은 미미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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