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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건설, 1호선 역세권 ‘세마역 아피체 더 봄’ 4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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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생활·교육 인프라 잘 갖춰
청약통장 불필요...재당첨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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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역 아피체 더 봄’ 투시도. 사진=W건설 제공

W건설은 1호선 세마역 역세권에 짓는 ‘세마역 아피체 더 봄’을 오는 4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경기 오산시 세교동 601-9번지에 조성되는 ‘세마역 아피체 더 봄’은 지하 5층~지상 20층 전용 34~52㎡ 총 171실 규모로 구성됐다. 전용 34㎡ 상품은 A·B타입, 전용 52㎡ 상품은 A·B·C타입 등 소비자 니즈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됐다.

세마역 아피체 더 봄의 가장 큰 특장점은 사통팔달 뻗어 있는 광역교통망이다. 1호선 세마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단지다. 세마역을 통해 서울 용산역까지 약 1시간, 수원역까지 10분대, 지제역까지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북오산IC도 가까워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고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및 국도 1호선, 오산-화성고속도로와 평택-파주고속도로 접근도 편리하다.

올해 12월 세교지구와 동탄신도시를 잇는 필봉터널 개통이 예정돼 동탄역STR 이용도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생활인프라도 잘 갖췄다는 평가다. 도보권에 지하철역과 관공서, 상업시설, 시립 어린이집, 각급 학교 등이 있으며, ‘세마역 아피체 더 봄’ 상업시설 공급이 완료되면, 원스톱 라이프 구현이 가능한 ‘슬세권’ 단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 광성초등학교를 비롯해 세마중학교 및 세마고등학교 등 초·중·고 각급 학교가 도보 통학 가능한 거리에 있다. 동탄1신도시 학원가 이용도 편리하다.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는 ‘죽미체육공원’이 인그에 있고 죽미령 평화공원, 여계근린공원, 고인돌공원, 문헌근린공원 등 주변 녹지공간도 잘 갖췄다.

임대 수요도 풍부하다. 세마일반산업단지, 오산가장1·2일반산업단지, 동탄일반산업단지, 삼성전자(기흥·화성) 사업장, LG디지털파크 등 종사자 수요층이 풍부하고 한신대, 오산대 등 인근 대학교 종사자 및 대학생 수요까지 노려볼 수 있다.

내부는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특화 설계가 반영된다. 외장 마감재는 외관디자인 특화를 견비한 외단열 금속판넬로 시공, 단열 성능을 강화했다. 또 지역냉난방 시스템을 적용해 전반적인 전반적인 관리비 절감효과가 기대된다.

전 호실에 붙박이장과 판매가 100만원 가량의 건조기가 포함된 세탁공간이 기본 제공되며, 3bay 평면설계 적용으로 통풍과 채광 효과를 높인 전용 52㎡ 타입에는 안방 드레스룸과 화장실 2개소가 제공된다. 세대당 1대 이상의 주차공간이 마련되며, 지상 18~20층 스카이 커뮤니티 시설, 단지 옆 광장과 연계 가능한 친환경 야외 휴게공간 ‘봄길’(가칭)도 조성할 계획이다.

해당 단지는 청약통장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이에 재당첨 제한이 없고 세마역 아피체 봄 보유기간은 무주택 기간으로 인정돼 향후 아파트 청약 계획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만 19세 이상이라면 거주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세마역 아피체 더 봄 분양 관계자는 “세마역 아피체 더 봄은 지하철 1호선 세마역 역세권이자 개발이 대부분 완료된 세교지구에 자리하는 만큼 교통여건과 교육, 생활여건이 전반적으로 양호하다”며 “특히 올 연말로 예정된 필봉터널 개통이 완료되면 동탄신도시 인프라를 공유하게 되는 만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 입장에서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승범 기자 seo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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